추억의 근대 5종 게임 등 체험·공연·놀이마당 가득
이미지 확대보기올해 행사는 보성군 어린이날 추진위원회(단미회 대표 박미영) 주관으로 ‘제48회 보성다향대축제’와 연계해 3000여 명 이상의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한 대규모 가족 축제의 장이 됐다.
행사장에는 △녹차 비누 만들기, △차밭 보물찾기, △그랜드 티파티, △차밭 가족사진 촬영 등 보성다운 자연·문화 체험이 곳곳에 펼쳐졌다. △에어바운스, △비눗방울 놀이터, △풍선 놀이터가 운영돼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하루 종일 북적였다.
특히, 시간대별로 추억의 근대 5종 게임(딱지치기, 비석 치기, 공기놀이, 팽이 돌리기, 제기 차기)가 진행됐다. △무궁화 꽃이 피던 날, △둥글게 둥글게, △OX게임 등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참여형 놀이 프로그램으로 가족 모두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박미영 어린이날 추진위원장은 “아이들은 우리의 보배이고 희망이다.”라며 “앞으로도 오늘처럼 온 가족이 웃을 수 있는 꿈과 행복이 넘치는 보성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선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assion125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