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교육청과 공동 기획 ‘인천상상투어’ 프로그램
올 12월까지 총 25회 진행···28개 학교 959명 참여
올 12월까지 총 25회 진행···28개 학교 959명 참여
이미지 확대보기공사와 인천시교육청이 공동 기획한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관광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진로 선택의 폭을 넓혀주기 위해 지난해 처음 시행된 것으로, 28개 학교·959명이 참여하여 98%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지난 4월 기준 총 24개 학교 중·고생 721명이 신청을 완료하였고, 참여 학생들에게는 관광 분야 직업 탐색의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는 ‘내 꿈은 관광 전문가’를 테마로, 매회 30명 내외 소규모·양질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사전 신청하면 한지 공예 등 체험도 참여할 수 있다.
인천관광공사 백현 사장은 “작년에 이어 지역 학교의 높은 관심과 호응에 감사 드린다”라며 “학생들이 관광 분야에서 새로운 꿈을 발견하고, 미래를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jm990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