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외국어미래교육 선도학교-LAON’ 사업 본격 추진
이미지 확대보기‘선도학교-LAON’은 AI 기반 에듀테크를 활용해 학생 맞춤형 외국어교육을 실천하는 학교다. 지난 4월 공모를 통해 도내 31개 시군별로 선정됐다.
선도학교의 공통과제는 인공지능 기반 ‘AI 펭톡’과 ‘하이러닝’ 플랫폼을 활용한 초·중등 맞춤형 영어 수업이다.
선택과제로는 △2022 개정 교육과정 반영 학교별 특색있는 외국어 교육과정 △사교육비 절감을 위한 맞춤형 수업 △주제 중심·교과 융합 외국어 프로젝트 수업 △특수외국어 프로그램 △지역 연계 외국어교육 등이 있으며, 학교별 자율적 선택을 통해 교육의 다양성과 현장 적합성을 높인다.
도교육청 현계명 융합교육과장은 “경기외국어미래교육 선도학교는 공교육 중심 외국어교육 혁신을 선도할 모델”이라며, “사교육 부담을 줄이고, 다양한 언어 역량을 갖춘 글로컬 인재 양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