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교육은 의료통역 전문강사인 김 나제스다 교수의 강의로 총 24시간 과정으로 진행됐다. 교육에는 관내 한국어 구사능력 상급자 외국인과 귀화자 등 19명이 참여했다.
교육 수료생들에게는 교육수료증과 함께 안산시 의료통역사 명찰이 수여되며 단원보건소는 이들이 전문 의료통역사로서 관내 외국인 환자 유치등록 의료기관 등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연계할 계획이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교육 수료생들이 의료기관 등의 현장에서 더 많은 활동으로 안전한 보건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이관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099h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