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사업은 최근 증가하는 여성 대상 주거침입, 스토킹 등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여성 1인가구와 한부모가정, 범죄 피해 여성(스토킹·성폭력·주거침입 등), 보호시설 퇴소 여성 등 총 40가구를 선정해 스마트 보안장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16일까지이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실시간 영상 확인과 긴급 상황 발생 시 경보음 및 구조 요청 기능을 갖춰 여성의 주거 안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원한 여성가족과장은 “범죄에 대한 불안으로부터 여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포항을 조성해 나가겠다”며 “해당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일권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hoi365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