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수해, 폭염 대비 현업근로자 보호 대책 공유
이미지 확대보기강화군은 지난 22일 협업근로자를 관리하는 팀장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여름철 풍수해·폭염 대비 근로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강화군 안전건설국장 주재로 진행되었으며, 각 읍·면 및 본청 소속 현업근로자 관리부서를 대상으로 여름철 자연재난으로부터 현업근로자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마련되었다.
교육에서는 ▲집중호우, 태풍, 폭염 시 현업근로자 안전장구 착용, ▲안전수칙 준수 및 작업중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조치 요령, ▲현업근로자에 대한 안전보건 조치 의무사항, ▲산업재해 발생 시 처리절차 등 직무교육이 이루어졌으며, 부서 간 협력사항에 대한 논의도 함께 진행되었다.
강화군은 향후 풍수해 및 폭염에 대한 철저한 상황관리와 현장 모니터링을 통해 현업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박용철 군수는 “여름철 재난은 사전 준비가 곧 피해 최소화로 이어진다”며, “과할 정도의 철저한 사전 예찰과 안전보건 의무사항 점검을 통해 군민과 근로자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영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e63@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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