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FEZ 5대 전략품목 기반 신규투자 발굴 현장 논의 및 산업 육성 지원방안 모색
기업 현장의 목소리 청취로 민·관 협력 바탕의 실질적인 산업육성 지원책 마련
기업 현장의 목소리 청취로 민·관 협력 바탕의 실질적인 산업육성 지원책 마련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방문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의 복합물류 인프라와 항만 물동량을 기반으로 선정한 BJFEZ 미래 고부가가치 창출 5대 전략품목(△커피생두 △콜드체인부분품 △조선기자재 △수소에너지 △로봇부속품) 기반의 신규 투자 및 신사업 발굴 의향 기업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직접, 기업과 함께 소통하며 애로사항 및 불필요한 규제를 청취하고 산업육성 지원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림CSP㈜는 1976년 설립하여 조선·해양플랜트·석유화학·발전설비 등에 활용되는 무계목 강관 전문생산 기업으로 국내시장의 70%를 점유하고 있으며, 국내 최대 규모의 철강 물류센터를 활용한 안정적 공급망 구축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우량 기업이다.
또한 강림CSP(주)는 대규모 철강 물류센터 운영에서 축적된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의 물류 인프라와 연계한 복합물류 기반의 신사업 영역 확장에도 적극적인 관심을 기울여왔다.
박성호 청장은 “강림CSP㈜와 같은 역량 있는 기업들이 전략품목 기반 신사업 발굴에 나서고 있는 것은 매우 고무적”이라며 “경자청은 기업의 혁신 노력이 가시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