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지는 지하 4층지상 39층, 10개 동, 전용 49122㎡ 규모 아파트 1,595가구로 조성되며, 이 가운데 1,355가구가 일반분양이다.
특히 양주 내 1,000가구 이상 단지 가운데 가장 높은 고층 아파트로, 초역세권 입지와 대단지 프리미엄을 동시에 갖췄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지하철 1호선 덕계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양주IC, 평화로, 3번 국도 등 주요 도로망과도 가깝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2028년 개통 예정), 지하철 7호선 연장(2026년 말 개통 예정) 등 교통 호재도 이어지고 있다.
아울러 회천새봄초(2026년 예정), 회천4중·양주2고(2027년 예정) 등 신규 학교가 도보권에 있고, 덕계역 학원가도 가까워 학세권 입지를 갖췄다.
신영의 ‘지웰’과 대방산업개발의 ‘엘리움’ 브랜드가 함께 적용된다. 전 가구 3~4베이 설계와 판상형·타워형 병행, 알파룸·팬트리·드레스룸 등 다양한 특화 평면이 도입된다.
커뮤니티 시설은 영풍문고가 큐레이션하는 북카페와 키즈라운지, 독서실, 어린이집, 피트니스센터, 스크린골프장, 게스트하우스 등이 마련되며, 대규모 녹지광장과 산책로도 조성돼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청약은 9월 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일 1순위, 3일 2순위 접수가 진행되고, 당첨자 발표는 9월 10일, 정당계약은 9월 22일부터 24일까지다. 수도권 거주 만 19세 이상이면 세대주나 주택 소유 여부와 관계없이 청약 가능하며, 전매제한 기간은 6개월이다. 입주는 2029년 4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양주시 고읍동 일원에 마련되며, 개관 당일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