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수상은 입주민과 지역주민을 위한 맞춤형 복지와 세대 간 교류, 자립 지원 프로그램을 도입해 지속 가능한 주거복지 모델로 인정받은 결과다.
이 단지는 획일적 설계를 벗어나 세련된 외관 디자인, 개방형 구조, 친환경 자재, 무장애 설계 등을 적용해 주거 품질을 높였으며, 공간복지홈·노인복지관·공원형 조경을 통해 지역과 연결된 열린 주거지를 구현했다.
특히 초고령 사회에 맞춰 식사 지원, 건강관리, 취미·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세대 간 소통과 사회적 통합을 실현하고 있다.
GH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공공·민간·지자체 협력 모델을 제시하며, 단순한 주택 공급을 넘어 자율적 공동체 형성의 거점으로 공공임대주택의 가치를 확장하고 있다.
김용진 GH 사장은 “이번 수상은 주민 참여와 공동체 성장을 기반으로 한 주거복지 플랫폼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주거복지의 미래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