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올해로 10회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평생학습을 배우다, 미래가 보인다’를 주제로 남녀노소 누구나 배움의 즐거움을 체험하고 평생교육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마련된다.
특히 기존 평생학습센터 광장에서 열리던 정례 행사에서 한 단계 발전해 △양평도서관 △군립미술관 △평생학습센터를 연계한 확장형 축제로 진행돼 더욱 풍성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행사 주 무대에서는 매 정시마다 약 20분간 다양한 동아리 및 학습자들의 공연이 펼쳐지며, 양평군립미술관에서는 평생학습 동아리의 회화·판화·도예·퀼트 작품이 전시된다.
축제는 오전 11시 수어 및 무용 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을 진행하며, 오후 5시까지 어쿠스틱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올해 10회를 맞는 평생학습축제는 양평군이 평생학습도시로 재지정된 가운데 열려 더욱 의미가 깊다”며 “내년부터는 ‘양평매력캠퍼스(가칭)’를 통해 누구나 배우고 가르치는 열린 배움터를 조성해 평생학습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이지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tn31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