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농업인 단체, 6개 주요 품목 연구회 참여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회의에는 △농촌지도자 강화군연합회 △후계농업경영인 강화군연합회 △한국여성농업인 강화군연합회 △강화군 생활개선연합회 △강화군 친환경농업협회 △농가주부모임 강화군연합회 등 6개 농업인 단체가 참여했다.
또한, △강화군 쌀작목연합회 △강화군 속노랑고구마연구회 △강화군 수박연구회 △강화군 배연구회 △강화군 토마토연구회 △강화군 포도연구회 등 6개 주요 품목 연구회의 대표들도 함께해, 총 12개 단체․연구회가 머리를 맞댔다.
회의에서는 ‘강화섬쌀’, ‘강화섬포도’ 등 지역 농특산물의 고품질 유지 방안과 함께, 농업 현장에서 체감하는 현실적 과제와 강화군 농업의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이 활발히 공유됐다.
유영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e6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