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근 시장 “초당적 협력으로 안산 미래 경쟁력 확보해야”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간담회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양문석·김현·박해철 국회의원과 시 간부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간담회에서는 안산시의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주요 안건으로는 △초지역세권 도시개발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 △신안산선 연장 △한양대병원 첨단의료복합 클러스터 조성 등이 다뤄졌고. 특히 교통과 의료 인프라 확충에 대한 집중 논의가 진행됐다.
또한 시는 △안산사이언스밸리(ASV) 경제자유구역 지정에 따른 기반시설 확충 △사동 89블록 및 옛 해양과학기술원 부지 개발 △대부도 관광·환경 인프라 개선 등 지역 현안에 대한 국회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이민근 시장은 “시의 미래 경쟁력 강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여야를 뛰어넘는 초당적 협력이 중요하다”며 “안산시가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모아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안산시는 앞으로도 국회와의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해 지역 현안 해결과 도시 경쟁력 제고에 힘쓸 방침이다.
이관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099h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