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해외 투자유치·외교 외연 확장
이미지 확대보기24일 도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김 지사의 다섯 번째 미국 행보로, 그동안 글로벌 기업 투자유치, 혁신동맹 구축, 청년기회 확대, 관세 문제 협상 등 경제·외교 다변화의 성과를 이어가기 위한 후속 행보로 평가된다.
먼저 보스턴에서는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기업인과 바이오·AI·기후테크 분야의 한국계 과학자, 엔지니어, 청년 기업인 등 차세대 글로벌 인재들과 만나 경기도와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
이와 함께 글로벌 E사와 투자협약(MOU)을 체결하고, A사 및 S사와는 경기도 직접 투자 유치를 위한 상담을 진행하는 등 ‘임기 내 100조 원 투자 조기 달성’ 목표를 향한 행보를 이어간다.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미국 주요 싱크탱크 및 학계 인사들과 함께 미 관세 대응 전략, 남북관계, AI·바이오 산업 등 글로벌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스콧 스나이더(Scott Snyder) 한미경제연구소 소장을 비롯해 미국 연방 상·하원 주요 인사들과의 면담을 통해 한·미 동맹 협력 강화 및 경기도 지방외교의 외연 확대를 추진한다.
도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미국 내 혁신 산업 및 투자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글로벌 첨단산업 중심지로의 위상 제고를 기대하고 있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