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 2억원 포함 총 4억원 투입… 동포 청년 역량 강화 프로그램 추진
국비 2억원 포함 총 4억원... 동포 청년 역량 강화 프로그램 추진
국비 2억원 포함 총 4억원... 동포 청년 역량 강화 프로그램 추진
이미지 확대보기시는 그간 고려인문화센터 민간 위탁금을 전액 시비로 지원해 왔으나 이번 공모 선정으로 내년에는 국비 포함 총 4억원의 예산을 편성하는 한편, 시 재정 부담을 덜게 됐다.
이를 통해 청년 동포들이 더욱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신규 사업 ‘고려인 등 재외동포 청년 역량 강화 지원 사업’을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청년동포 디아스포라 포럼 개최 △청소년 진로 멘토링 지원 △상호문화 이해 및 전시관 해설사 양성 등 청년 성장 지원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는 재외동포와 동포 청년들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는 상호 문화 사회의 중심지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동포 청년들이 밝은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관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099h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