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시·중소도시 기초단체 총 78개 지역 대상1위 대통령상 받아
이미지 확대보기시는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고자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보건복지부에서 대도시·중소도시 기초단체 총 78개 지역을 대상으로 지난 3년간의 사업 운영 내용 전반을 평가한 결과, 안산시 드림스타트는 82.62점(전체 평균 63.32점)을 받아 1위를 차지하며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 안산시 드림스타트 이영지 아동통합사례관리사는 드림스타트 사업을 위해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한편, 안산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 관리와 보건, 복지, 교육(보육) 등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관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099h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