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회의는 사회보장 10개 분야 전체를 아우르는 43개 세부사업이 안건으로 올라왔으며, 대표협의체 위원들은 사업별 성과지표와 목표 달성 가능성을 검토하며 내년도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2026년 시행계획에는 △생애주기별 통합돌봄 체계 구축 △폭력·학대 피해자 보호 지원 강화 △정신건강 안전망 확충 △생활안전 기반 강화 △일자리 활성화 △교육·문화도시 기반 확립 △녹색도시 전환 △시민 이동권 중심 교통환경 개선 등이 핵심 과제로 담겼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지역사회보장 계획은 시민 삶의 질을 결정하는 핵심 정책”이라며 “2026년 실행계획이 광주시 복지정책의 지속성과 완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