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청사 개발, 청년층 주거부담 경감 및 지역경제 활력 제고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준공식에는 정정훈 캠코 사장<사진>을 비롯해 박수영 국회의원, 이준승 부산시 행정부시장 등이 참석했다.
‘나라키움 부산 온타워’는 정부의 노후공공청사 복합개발 정책에 발맞춰 구(舊) 부산남부경찰서를 청년주택과 공공·상업시설이 결합된 민관복합청사로 재조성한 사업이다.
청년주택은 총 80호실(전용면적 21㎡~24㎡)이며, 주변 시세 대비 저렴한 임대료로 부산지역 대학생과 사회초년생을 대상으로 입주자를 모집해 올해 8월부터 입주가 시작됐다.
정정훈 캠코 사장은 “이번에 준공된 나라키움 부산 온타워가 청년주택 공급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실현하는 공공청사 복합개발의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캠코는 공공자산의 효율적 활용을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생활 인프라 확충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캠코는 2005년부터 약 2조5000억원 규모, 75건의 국·공유지 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현재 1조7000억원 규모, 33건의 국·공유지 개발사업을 진행 중이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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