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새빛돌봄 기반으로 통합돌봄 체계 구축 성과
이미지 확대보기시는 ‘수원새빛돌봄사업’을 중심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통합돌봄 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하며 의료·요양·돌봄 서비스 간 단절을 최소화하는 정책을 추진해 왔다.
특히 의료·건강·돌봄 영역을 아우르는 특화 서비스를 마련해 시민의 일상 회복 기반을 강화하며 지역사회 건강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또한 △유관 부서·관계 기관 간 간담회 24회 개최로 협력 체계 강화 △의료·요양·돌봄·주거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수원시 돌봄통합지원협의체’ 운영 △시·동 단위에서 전문가·실무자 329명이 참여하는 통합지원회의 체계 구축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시 관계자는 “2025년은 통합돌봄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시기였다”며 “2026년에는 시민이 질 높은 통합돌봄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체계를 완성하는 데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