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펀드·민간투자 등 자금과 시 20억원 출자… 연말 400억원 규모 조합결성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업무협약식은 3호 펀드 조성을 위한 평가위원회 결과에 따라 선정된 운용사 ‘(주)신한벤처투자’와의 상호 협력 체계 구축을 마련하기 위해 이뤄졌다.
‘청년창업펀드’는 잠재적 성장 가능성을 가진 창업·벤처·중소기업 중 대표이사가 만 39세 이하거나 만 39세 이하 임직원 비중이 50%인 관내 기업에 투자하는 사업으로 현재까지 시 청년창업펀드 1호와 2호를 결성해 관내 기업 3개 업체에 45억원을 투자한 바 있다.
3호 운용사인 ㈜신한벤처투자는 모태펀드 출자계정 인공지능(AI) 대형 분야에 선정됐으며, 안산시를 포함한 민간투자 등 출자자(LP)와 함께 총 400억원 규모의 재원을 결합(△모태펀드 200억원 △안산시 20억원 △투자운용사 60억원 △민간투자 등 120억원)해 올해 말 결성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운용사에서는 적극적인 투자와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안산 내 청년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혁신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협력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유영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e6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