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기념식은 이천시가 여성의 안전과 권익 증진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성평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공식 지정된 사실을 알리고, 앞으로의 추진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기관·사회단체장, 여성단체 대표 및 회원, 양성평등위원, 시민참여단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리모리앙상블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여성친화도시 지정 경과보고, 시민참여 선포문 낭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여성친화도시 지정은 시민 모두의 안전과 행복을 위한 중요한 약속”이라며 “여성과 사회적 약자가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도시 환경을 만들기 위해 각 분야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