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내 유일 수상… 주거ㆍ역량강화 통합 모델 높은 평가
이미지 확대보기보건복지부는 성과공유회를 통해 사업 추진에 공로가 있는 지자체·공무원·수행기관과 종사자에 대해 유공 표창을 수여한다.
시는 지난 2024년부터 시범사업에 참여해 자립을 희망하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주거 지원과 자립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연계·통합 운영해, 거처 제공과 생활 기술 습득, 사회참여 확대, 심리적 안정 등 지역사회 안착을 위한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온 점이 높게 평가돼 경기도 내 유일한 수상 지자체로 선정됐다.
또한, 시는 LH 자립주택을 2025년부터 기존 4곳에서 8곳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바리스타 교육, 권리중심일자리 등 맞춤형 일자리 연계 모델을 강화해 입주 장애인의 지속 가능한 자립 기반을 확충했다.
유영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e6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