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초 조례 발의·100억원대 예산 확보…현장 중심 의정활동 강조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합동 의정보고회는 김현 국회의원을 비롯해 안산시(을) 지역 도·시의원들이 함께 참여한 자리로, 안산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해 온 의정활동 전반을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보고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해철 국회의원, 양문석 국회의원을 비롯해 시민 3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의정성과 보고와 질의응답을 통해 활발한 소통이 이뤄졌다.
김 의원은 인사말에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의정보고회에 함께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민과의 약속은 언제나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는 마음으로 의정활동에 임해왔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의정활동 하나하나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과제로 여기며 더욱 책임감 있게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지역 현장을 직접 방문하며 주민 의견을 수렴한 결과, 교육환경 개선과 생활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총 100억원 이상 규모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 환경 조성을 위한 체육 관련 예산 약 15억원도 마련했다.
아울러 △세월호참사 10주기 추념전 2억6000만원 △세월호참사 10주기 추모문화제 2억원 △안산 4.16자전거 대장정 2000만원 △세월호 10주기 다큐멘터리 특별전 2000만원 등 세월호참사 10주기를 기억하고 추모하기 위한 예산도 확보했다.
이와 함께 무장애공원 조성을 위한 원고잔공원 특별조정교부금 7억원을 확보해 보행약자와 일반 시민 모두가 평등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도 기여했다.
김 의원은 전국 최초로 디지털 의료제품 관련 조례안을 발의하며 미래 의료산업 기반 마련에도 앞장섰다. 이를 계기로 안산 고려대학교병원에서 관련 기관이 참여하는 핸즈온 네트워킹 행사가 진행되는 등 후속 성과도 이어졌다.
한편 김철진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으로 활동하며 ‘안산을 새롭게, 시민을 중심에’라는 가치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유영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e63@g-enews.com






















![[속보] SKT, 영업익 전년比 41%감소…현금배당도 안하기로 '결정...](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205155655075203d7a5101022211472149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