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앞서 시는 지난 7월 ‘안산시 어린이·청소년 교통비 지원 조례’를 공포하고 현재 교통비 지원을 위한 전산시스템 구축 등 막바지 준비 과정을 진행 중으로 내년 1월부터 본격 지원에 착수할 예정이다.
교통비는 저소득층 어린이·청소년을 우선 지원하고, 단계적으로 지원을 확대해 나간다. 우선 지원 대상은 관내 6세 이상 18세 이하 저소득층 어린이·청소년이며, 향후 사업 성과와 재정 여건을 고려해 지원 대상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어린이·청소년 교통비 지원 사업 플랫폼’과 연계해 운영되며 연 최대 24만원인 경기도 지원금을 모두 사용한 경우, 시가 연 최대 8만원까지 지원해 연 최대 도합 32만원의 교통비 정책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유영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e63@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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