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시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재택의료센터인 과천예일의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가정 방문 의료서비스 제공과 지역사회 통합돌봄 연계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한 팀을 이뤄 장기요양보험 수급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진료·간호·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도 거주지에서 의료·복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어르신들이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가정에서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관련 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이지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tn31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