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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피지사이언스 서일우 대표, 제29회 춘사국제영화제 참여…"영화예술 후원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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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피지사이언스 서일우 대표, 제29회 춘사국제영화제 참여…"영화예술 후원 지속"

지난 23일 엔피지사이언스 서일우 대표가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열린 제29회 춘사국제영화제에서 이성민 배우에 심사위원 특별상 트로피를 전달한 후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엔피지사이언스이미지 확대보기
지난 23일 엔피지사이언스 서일우 대표가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열린 제29회 춘사국제영화제에서 이성민 배우에 심사위원 특별상 트로피를 전달한 후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엔피지사이언스
엔피지사이언스 서일우 대표가 지난 23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열린 제29회 춘사국제영화제에 시상자로 참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서 대표는 시상자로 무대에 올라, 뛰어난 연기력과 작품을 통해 한국 영화의 깊이를 확장해 온 배우 이성민에게 심사위원 특별상 트로피를 전달하며 그의 영화예술적 성과와 공로를 기렸다.

배우 이성민은 한국 영화의 예술적 깊이와 폭을 넓힌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영화제는 사단법인 한국영화감독협회가 주최·주관하는 비영리 경쟁 영화제로, 상업성과 흥행 성적보다 작품의 예술성과 감독의 창작 정신을 최우선으로 평가하며 목적성이나 제작비 규모, 장르에 얽매이지 않고 현역 영화감독들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해 왔다.
한국 영화의 뿌리와 정신을 계승하며 오랜 시간 그 권위를 인정받아 온 춘사국제영화제는 작품의 예술적 완성도와 독창성을 최우선으로 조명해 왔다.

서 대표는 후원 기업 대표 자격으로 영화제에 참석해 “영화는 한 사회의 감정과 시대정신을 가장 밀도 있게 담아내는 예술이며 창작자들이 상업적 부담을 넘어 자신만의 세계를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환경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