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현장 방문은 기업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민근 시장을 비롯해 안산시 산업지원본부 관계자, 최병향 한국프리팩㈜ 대표이사, 강상묵 전무이사, 이준기 (사)스마트허브경영자협회 회장, 변화순 스마트허브여성경영자협의회 회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현장에서는 기업 현황 소개와 경영 애로사항을 논의하는 간담회가 진행하고 이후 연구소와 공장을 둘러보며 생산 현장을 확인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최병향 대표이사는 “이번 방문을 통해 기업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전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시와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며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76년 설립된 한국프리팩㈜는 식품 포장 및 산업용 필름을 생산하는 특허 및 ISO 환경경영인증 보유 기업으로, 올해 시 중소기업 기업 경영 부문 대상에서 수상한 바 있다.
유영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e6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