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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지역 발전 이끈 공로자 한자리에… 연말 표창 수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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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지역 발전 이끈 공로자 한자리에… 연말 표창 수여식 개최

박용철 군수 “강화군은 여러분의 헌신을 기억할 것”
지난 30일 강화군, 지역 발전 이끈 공로자 한자리 모여  연말 표창 수여식 개최했다.  박용철 강화군수가 포상자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강화군이미지 확대보기
지난 30일 강화군, 지역 발전 이끈 공로자 한자리 모여 연말 표창 수여식 개최했다. 박용철 강화군수가 포상자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강화군

인천 강화군은 지난 30일 한 해 군정 발전에 기여한 민간 유공자와 공무원 유공자를 위한 ‘2025년도 연말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연말 표창 수여식은 박용철 강화군수를 비롯해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군정 성과를 함께 돌아보고 수상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자리로,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상식으로 꾸며져 연말 분위기를 더했다.

수여식에서는 국무총리 포상에는 오필영, 새마을 유공에는 한기관 등 민간인 유공자 10개 분야 41명, 공무원 유공자 15개 분야 54명, 공무직 근로자 6명 등 총 101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용철 군수는 “유공자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강화군은 여러분의 헌신을 꼭 기억하겠다”고 수상자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어 “내년에도 강화군이 더 따뜻하고, 더 안전하며, 더 살기 좋은 지역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화군은 앞으로도 군정 각 분야에서 책임 있게 역할을 수행한 주민과 공직자를 적극 발굴·격려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정당하게 평가받을 수 있도록 포상과 예우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유영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e63@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