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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교동면 지역발전협의회, 화재 피해 가구에 성금 450만 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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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교동면 지역발전협의회, 화재 피해 가구에 성금 450만 원 전달



지난 29일 교동면 지역발전협의회가 지난 달 27일 화재 피해를 입은 가구에 성금 450만 원 전달 하고 있다.  사진=강화군이미지 확대보기
지난 29일 교동면 지역발전협의회가 지난 달 27일 화재 피해를 입은 가구에 성금 450만 원 전달 하고 있다. 사진=강화군


강화군 교동면은 지난 29일, 교동면 지역발전협의회(이장단, 남녀새마을지도자,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바르게살기위원회, 농촌지도자회, 농업경영인회, 체육진흥후원회)에서 화재로 피해를 입은 가구를 위한 성금 450만 원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난달 27일, 갑작스러운 화재로 큰 사고를 겪은 이웃에게 위로와 격려를 전하고자 교동면 지역발전협의회가 뜻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
최동관 교동면장은 “이웃의 어려움을 공감하며 하나 된 마음을 나눠주신 지역발전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분들의 나눔의 손길이 피해 가구에 위로가 되어 일상으로 회복하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유영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e63@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