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강화군 교동면은 지난 29일, 교동면 지역발전협의회(이장단, 남녀새마을지도자,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바르게살기위원회, 농촌지도자회, 농업경영인회, 체육진흥후원회)에서 화재로 피해를 입은 가구를 위한 성금 450만 원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난달 27일, 갑작스러운 화재로 큰 사고를 겪은 이웃에게 위로와 격려를 전하고자 교동면 지역발전협의회가 뜻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
유영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e63@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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