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 의원은 이번 시상에서 좋은 조례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수상 결과는 지난 8일 발표됐다.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의회의 역량 강화와 주민 신뢰 기반 구축을 목표로 공약 이행과 의정활동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사례를 선정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특히 좋은 조례 분야는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제도 개선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조례를 대상으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결정한다.
김 의원은 디지털 의료제품 산업의 성장 흐름에 대응해 경기도 차원의 체계적인 지원 기반을 마련하고자 ‘경기도 디지털의료제품 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의원은 그동안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하며 미래 신산업 육성을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 체계 구축에 힘써왔다.
김 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의정활동의 모든 기준은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데 있다”며 “이번 조례가 경기도 디지털의료제품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도민의 건강과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제도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유영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e6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