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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숙 안산시의원, 기초의원 부문 ‘좋은조례 우수의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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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숙 안산시의원, 기초의원 부문 ‘좋은조례 우수의원상’ 수상

지난 2024년과 2025년 2년 연속 지방의원 메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김유숙 안산시의회 의원. 사진=김유숙 의원이미지 확대보기
김유숙 안산시의회 의원. 사진=김유숙 의원
김유숙 안산시의회 의원(기획행정위원회 부위원장)이 지난달 26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제17회 지방의원 메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기초의원 부문 ‘좋은조례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김 의원이 발의한 ‘이륜자동차 소음 관리에 관한 조례’가 시민 생활 불편 해소와 함께 지속가능한 행정, 친환경 정책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해당 조례는 도심 내 이륜자동차 소음 문제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시민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했으며, 생활 속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실효성 있는 입법 사례로 주목받았다.

김 의원은 특히 지난 2024년과 2025년 2년 연속 지방의원 메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공약 이행과 입법 성과를 꾸준히 실천해 온 지방의원으로서의 책임성과 정책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와 함께 김 의원이 발의한 ‘종이사용 줄이기에 관한 조례’ 역시 행정 전반의 종이 사용 절감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과 친환경 행정문화 확산을 목표로 제정돼 의미를 더 하고 있다.

김유숙 부위원장은 수상소감을 통해 “시민과의 약속을 말이 아닌 조례와 제도로 실천해 온 노력이 2년 연속 의미 있는 평가로 이어져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기획행정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정책은 물론, 환경과 안전, 미래세대를 위한 실효성 있는 조례를 지속해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유영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e63@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