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 지사는 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신속 추진을 위한 국회 토론회’ 이후 이동 불편 최소화를 위해 비상수송 대응을 주문했다.
김 지사는 “경기버스를 비롯한 대중교통 수단의 출퇴근 집중 배차 등을 통해 경기도민의 이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라”고 지시했다.
이에 따라 도는 서울 버스 파업 상황에 대비한 비상수송대책을 수립해 경기도민이 출퇴근 등 일상 이동에 차질이 없도록 대응할 방침이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