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양 기관은 지역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디지털ㆍAI전환(DX/AX)을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할 계획이다. 협약의 핵심은 지역 기업들의 디지털전환(DX)과 AI 전환(AX)을 가속해 제조혁신을 선도하며 스마트 그린산단 조성, 스마트공장 구축 등 스마트 제조 관련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며 관련 정보와 노하우를 긴밀하게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경기TP의 기술 지원 역량과 성남산단공의 현장 네트워크를 결합해 지역 기업 수요에 맞춘 실질적인 AX/DX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제조혁신 모델을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
정진수 경기TP 원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앞당기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이라며, “성남산단공과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 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스마트 제조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유영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e6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