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프로그램은 2월 개강을 시작으로, △겨울철 의류·주방 관리비법 △제미나이(Gemini)로 시작하는 인공지능(AI) 활용 △공간정리 큐레이터 2급 △바느질 이야기, 동전지갑/파우치 △캔버스 아크릴화 등 79개의 다채로운 강좌로 구성됐다.
모집정원은 1,554명으로, 양주시민 또는 관내 직장 재직자가 대상이다.
프로그램은 덕계 평생학습관과 백석 평생학습관, 옥정 평생학습센터 및 덕정 평생학습센터, 총 4개소에서 운영된다.
프로그램 수강생은 온라인 선착순으로 선발하되, 일시에 신청자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일부 강좌의 경우, 올해부터 새롭게 자동추첨 방식을 도입해 선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부터 새롭게 개편된 ‘양주시 평생학습포털’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수강관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배움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지은 이지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tn31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