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일 시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정책 공유 △시장별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수렴 △여성 소상공인 점포 안전지원 △2026년도 주요 지원사업 추진 방향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특히 최근 소비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고객 편의 서비스 강화와 상인 자생력 제고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가 형성됐다.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센터장 유준희)는 “이번 대표자 회의는 전통시장과 상점가의 현안과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소통의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상인회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