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배곧 거주 시민 가수…전 세대 아우르는 문화홍보 강화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위촉으로 진욱은 향후 2년간 시흥시의 주요 문화행사와 축제 현장을 찾아 트렌디한 감각을 살린 시정 홍보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는 등 시흥시의 역동적인 문화 가치를 알리는 데 앞장선다.
가수 진욱은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2’에서 섬세한 감정 표현과 독보적인 미성으로 ‘실크 미성’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최종 톱7에 오른 실력파 트로트 가수며 진욱은 현재 관내 배곧동에 거주 중인 시민으로, 시정 홍보에 진정성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지난 20일 ‘거북섬 주민’ 가수 강애리자가 시흥시 초대 명예문화홍보대사로 위촉된 데 이어, 이번에 ‘배곧 주민’ 가수 진욱이 합류하면서 시는 7080세대부터 MZ세대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문화홍보대사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으며 이를 통해 ‘글로벌 바이오 도시’이자 ‘문화예술 도시’로 도약하는 시흥의 다양한 매력을 시민 눈높이에 맞춰 효과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유영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e6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