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공공기여금은 주암동 일대 연구시설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용적률 상향 등 도시계획 변경이 결정되면서, 기업이 지역사회에 환원하기로 한 재원이다.
과천시와 LG에너지솔루션은 사전협상을 통해 원활한 사업 추진과 선제적인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전체 공공기여금 가운데 100억 원을 조기에 납부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시는 이번에 확보한 100억 원을 제외한 나머지 400억 원은 2028년 하반기 중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해당 공공기여금은 향후 도시 기반 시설 확충과 시민 복지 증진을 위한 주요 사업에 투입될 계획이다.
시는 앞으로도 도시계획 변경 과정에서 발생하는 공공기여 재원을 기금을 통해 투명하고 공정하게 관리·운용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지은 이지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tn31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