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봉사자들은 참전 유공자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건강 서비스로 어깨 마사지와 손 마사지 요법 등 통해 혈액 순환을 돕고, 보훈회관 환경 정화까지 병행하며 도움의 손길을 전했다.
한 참전 유공자는 "군 생활을 하면서 포복 훈련을 많이하여 늘 무릎이 아팠는데, 봉사단이 건강을 챙겨줘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종봉 6·25 참전유공자 평택지회 지회장은 "우리 노인들을 향한 관심과 사랑이 느껴져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인연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신천지 자원봉사단 평택지부는 지역 내 보훈 대상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올해도 이어 나갈 계획이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