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지역 다문화 청소년 및 일반 청소년 총 105명이 참여
국립광주과학관서 과학문화 체험 기회와 또래 간 교류 확대
국립광주과학관서 과학문화 체험 기회와 또래 간 교류 확대
이미지 확대보기광주 남구 지역 다문화 청소년과 일반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프로그램에는 남구 지역 다문화 청소년 및 일반 청소년 총 105명이 참여해 과학 체험 활동에 대한심을 보였다.
높은 관
도심 캠퍼스 리빙랩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프로그램은 호남대학교 재학생으로 구성된 대학생 버디가 청소년들과 함께 체험 활동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대학생 버디는 전시 관람과 체험 활동을 함께 수행하며 참여 청소년들의 체험 이해도를 높이고, 또래 및 대학생 간 자연스러운 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국립광주과학관 기후 및 멸종위기 특별전 ‘위기의 지구, SOS’를 비롯해 어린이과학관, 인공지능관 등 주요 전시관을 체험하며 기후 환경 문제와 미래 과학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 청소년과 일반 청소년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활동 중심으로 구성되어, 다문화 청소년의 사회적 관계 형성과 지역사회 적응을 지원하는데 기여했다.
호남대학교 RISE사업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리빙랩 기반 체험·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청소년 대상 맞춤형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송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365774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