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왕님표 여주쌀, 지역채널 커머스·온라인몰 통해 본격 판매
이미지 확대보기센터는 지난 25일 딜라이브와 대왕님표 여주쌀의 판매 채널 다변화와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딜라이브 지역채널 커머스 방송과 온라인 유통 플랫폼을 활용해 여주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매 기반을 마련하고, 공동 브랜드를 앞세운 기획전과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함께 추진한다.
그간 센터는 여주시 농·특산물의 브랜드 관리와 민간 유통망 연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으며,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는 모델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인지도를 높이고 판로를 넓히는 데 주력해 왔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