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정부와 원팀, 포항 재부팅”...예산·사업·성과 증명 공약
이미지 확대보기박 예비후보는 “중앙정부 주요 인사의 포항 방문은 포항이 국가 전략의 한복판에 있다는 신호”라며 “중앙정부의 정책과 예산을 포항의 산업·일자리·정주여건 개선 성과로 연결하는 실행력을 포항시가 증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21일 김민석 국무총리는 포항을 방문해 수소·철강·신소재 등 지역 핵심 산업의 고도화와 탄소중립 전환 방향을 밝힌 바 있다.
이에 박 예비후보는 “이제 지방정부가 해야 할 일은 분명해졌다”며 “사업을 설계, 확보 및 집행하는 책임행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박 예비후보는 “중앙정부 정책은 발표만으로 현실화가 되지 않는다”며 “중앙과 지방을 한 팀으로 묶어 산업전환과 정주여건 개선을 결과로 증명하는 시장, 박희정이 그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최일권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hoi365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