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현장 점검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녹지 및 교육시설 조성 사업의 공정 관리와 안전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연결녹지 1~5구간은 오는 6월 30일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해당 구간은 도시 내부를 잇는 선형 녹지 공간으로, 시민들이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생활권 녹지로 조성된다.
당초 지구계획 변경에 따른 설계 조정으로 착공이 일부 지연됐으나, 시는 공정 관리를 통해 계획된 준공 일정에 맞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점검에서는 세륜시설 운영 상태와 공사 차량 통행 관리, 비산먼지 저감 조치 등 환경 및 안전관리 전반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연결녹지와 단설중학교는 과천지식정보타운의 정주 환경을 완성하는 중요한 기반시설”이라며 “사업 공정과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이지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tn31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