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시는 지난 4일 ㈜신성코퍼레이션과 청년 창업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창업 초기 청년 기업들이 겪는 사무공간 확보와 물류 비용 부담을 줄이고, 창업 기업의 운영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신성코퍼레이션은 청년 창업기업을 위한 사무공간과 물류공간을 제공하고, 기업 역량 강화를 위한 멘토링과 프로그램 운영 등을 양주시와 협력해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청년 창업기업이 겪는 가장 큰 어려움 중 하나가 공간 확보와 물류 비용 부담”이라며 “이번 협약이 창업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지원 모델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정욱 신성코퍼레이션 대표는 “양주시 청년 창업기업의 성장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물류 전문기업으로서 보유한 시설과 노하우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이지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tn31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