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9일 마사회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창원 지역 내 복지 증진과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되었다. 협약에 따라 4개 기관과 단체는 △지역 주민 건강 증진 기여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지원 △협약 체결 기관 연합 봉사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국마사회 창원지사는 2005년 개소 이후, 2009년부터 경마 수익금을 활용해 기부금 사업과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환원해왔다.
배기한 한국마사회 창원지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창원 지역민들의 건강과 복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어 매우 보람차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