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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의료·요양 통합지원협의체 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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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의료·요양 통합지원협의체 위원 위촉

지난 6일 이충우 여주시장(앞줄 가운데)이 의료·요양 통합지원협의체와 출범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여주시이미지 확대보기
지난 6일 이충우 여주시장(앞줄 가운데)이 의료·요양 통합지원협의체와 출범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여주시
여주시가 지역 내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연계하는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나섰다.

시는 지난 6일 ‘의료·요양 통합지원협의체’ 출범식을 열고, 관련 전문가 16명을 위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들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과 여주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 조례에 따라 구성된 협의기구로, 관내 통합돌봄 서비스 연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통합돌봄 정책 주요 사항을 심의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행사는 여주대학교 김성희 부총장이 협의체 부위원장으로 선출됐으며, 이어 2026년 여주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실행계획안이 심의·의결됐다.
올해 시는 ‘행복여주 통합돌봄’ 구현을 목표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일차의료 방문진료 서비스, 일상생활돌봄(가사·식사·이동 지원), 주거환경 개선, 방문목욕 및 개인위생 서비스 등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