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시는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 교육단’이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을 직접 방문해 '찾아가는 교육 방식'으로 운영해, 현장 전문가의 실제 사례와 경험을 바탕으로 구성했다고 9일 밝혔다.
교육은 오는 12월까지 연중 무료로 진행하며, 포천시 고등학생과 대학생, 사회초년생을 비롯해 기업 및 공공기관 임직원 등 전세 계약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교육 내용은 부동산 기초 용어와 계약의 의미를 비롯해 자취방 계약 실무, 등기부등본 확인 방법, 계약서 작성 실습, 주거 안전 전략, 실제 피해 사례 분석 등으로 구성된 수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지은 이지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tn31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