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시는 ‘제22~24기 솔로몬의 선택’ 참가자를 모집한 결과 300명 모집에 2405명이 신청해 평균 경쟁률 8대1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4기부터 21기까지 평균 경쟁률 5대1보다 약 1.6배 높은 수준이다. 시는 추첨을 통해 참가자를 선정한 뒤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22기(3월 21일)와 23기(3월 22일) 행사는 분당구 삼평동 감성타코 판교점에서 열리며, 24기(3월 28일)는 분당구 백현동 탭 퍼블릭에서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참가자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도록 아이스브레이킹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소그룹 교류, 1대1 순환 대화, 커플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단계적으로 운영된다.
한편 ‘솔로몬의 선택’은 2023년 7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21차례 열려 총 509쌍의 커플이 탄생했다. 이 가운데 시에 결혼 사실을 알린 커플은 16쌍으로, 11쌍은 이미 결혼했고 5쌍은 결혼을 앞두고 있다. 이외에 별도 신고하지 않은 사례까지 포함하면 실제 성과는 더 클 것으로 시는 보고 있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