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사업은 오산을 찾는 시민과 방문객에게 도시 정체성을 알리고 진입부 환경을 정비하기 위해 추진됐다.
웰컴사인은 시 경계 주요 진입부 7곳에 설치됐다. 위치는 △부산동 781-1 △외삼미동 656 △두곡동 189 △갈곶동 196 △내삼미동 898-3 △세교동 594 △원동 821 일원으로, 차량과 보행자가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주요 도로변에 배치했다.
시설물에는 조명을 적용해 야간에도 눈에 잘 띄도록 했으며, 이를 통해 오산을 방문하는 이들에게 밝고 친근한 도시 이미지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권재 시장은 “도시의 첫 관문에서부터 방문객들이 환영받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경계 안내시설물을 설치했다”며 “앞으로도 도시 환경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도시 이미지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지은 이지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tn31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