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교육 주간은 학생들이 디지털 기기와 인공지능(AI)을 안전하고 윤리적으로 활용하는 태도를 형성할 수 있도록 ‘3·3·3 프로젝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프로젝트는 △3월 셋째 주 집중 운영 △진단 및 성찰, 약속, 실천의 3단계 수업 전략 △3가지 핵심 교육자료 활용 등으로 구성돼 학교 현장의 디지털 시민교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도교육청은 교육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자료도 제공한다. 메타버스 기반 게임 형식의 온라인 디지털 역량 간편 진단 도구 ‘하이랜드’를 비롯해 학교급별 맞춤형 수업 자료, 등교 후 짧은 시간에 활용 가능한 ‘디지털 시민교육 실천 5분+’ 영상과 월별 매거진 형태의 학습자료 등이 포함된다.
경기도교육청은 앞으로도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해 학생들이 책임과 존중을 바탕으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 시민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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