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먼저 성남지부는 새학기를 맞아 지난 1일부터 15일까지 성남동 일대에서 탄소중립 환경캠페인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
봉사자들은 주말마다 초등학교 등하굣길 주변을 돌며 쓰레기 줍기 봉사를 통해 쾌적한 통학 환경 조성에 힘썼다.
특히 봉사단 소속 어린이 대상으로 탄소중립 교육을 진행한 뒤, 실천 방법이 담긴 그림 엽서를 제작해 시민들에게 전달하는 참여형 캠페인을 함께 운영했다.
이미지 확대보기또한 강동지부는 지난 14일 강동구 일자산 공원과 산책로에서 친환경 EM용액을 활용한 반려견 소변 악취 저감 방법을 안내하는 ‘클린포펫’ 캠페인을 열었다.
봉사자들은 배변봉투와 홍보물 키트를 배부하며, 소변 희석 방법을 직접 시연도 해 반려인의 책임 있는 행동을 강조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주민들은 “필요한 활동이었다”, “EM용액은 처음 알았다”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봉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현장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생활 밀착형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