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술 기반으로 글로벌 사회 선도 인재 양성할 것”
이미지 확대보기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는 지난 23일 절강공업대학교 지강학원(Zhijiang College of Zhejiang University of Technology)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두 학교 간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지강학원 측에서 허 쭤징 총장을 비롯해 우 젠 취업부 부장, 쑹한웨이 대외협력부 부장, 우 시위 인문학부 부원장, 쫑 샤오샤오디자인학부 당서기 등이 참석했다. 상명대에서는 김종희 총장과 김영준 부총장, 이준영 대외협력처장, 권지은 휴먼AI공학전공교수가 함께 자리했다.
두 학교는 이번 간담회에서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향을 공유하고, 특히 AI 분야를 중심으로 한 교육 협력과 학생 교환 프로그램, 공동 연구추진 방안 등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 또한 한·중 양국간 문화 교육 교류 확대 필요성에도 공감대를 형성했다.
절강공업대학교 지강학원은 1999년 중국 저장성에 설립된 절강공업대학교산하 독립학원으로, 응용·실무 중심 교육과 산학협력을 강점으로 한다. 중국 독립학원 가운데 5년 연속 전국 상위권을 유지하고있으며 교육부 인증 프로그램 시범대학으로 선정되는 등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문주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oon@g-enews.com
































